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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트윈스파에 전화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매니저중 루비가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전에 단골로 다니던 가게가 없어져서 한 3개월 가량 여기 저기
기웃기웃 다녀봤는데 즐달경험은 있어도 딱 이거다 싶은 건 없었네요.
이번엔 나름 느낌이 좋았던 루비 매니저입니다.
우선 선생님께 1시간동안 저의 스트레스만빵받은 몸뚱아리를 맡겨봅니다
능숙한 손길과 시원한 압이 가해져 점점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고
부드러움과 강한 압이 조화를 이루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전립선도 후끈하게 받고나면 그다음은 루비와의 시간이죠^^
일단 루비 이 친구 마인드는 상당히 좋습니다.
와꾸나 몸매도 중중은 이상 되어 보입니다.
전형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기 좋네요.
대화도 곧잘하고 잘 웃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 시간에는 평범하게 시작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쭉 혀를 사용한 애무 그리고 이내 도착한 존슨을
열심히 성심성의껏 잘합니다 잘 알아서 이렇게 열심히 합니다
기특한 마음도 들고 뭔가 아주 잘하는 친구를 만났을 때랑은 다른 묘한 쾌감이 듭니다 비유하자만 풋사과같네요
여튼 이제 서로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한 뒤 드디어 하나로 합쳐집니다
루비의 열심히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에 흥분이 잔뜩 되어서 신호가 오네요
한 번 보시면 저처럼 므흣 그리고 흐뭇하게 즐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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