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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여탑] ❤ ♀️ 나미 ♀️ ❤의 추억...

지난주 외근 나갔다 복귀하면서 구로 캠퍼스를 찾았다. 삼실 근처에 구로 캠퍼스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건지... ㅋㅋㅋ
5시 타임을 끊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방문하는데 신기한건 전에 안내 받은 곳과는 다른 건물을 안내해주셔서 구로 캠퍼스의 규모가 무지 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튼 알려준 신호대로 도착해서 들어가니 나미가 알아본다.
아휴~ 사랑스러운것! 저번 첫타임에 질질 싸더니 좋았나 2주만에 방문한건데도 잊지를 않고 기억을 해주넹~ ㅋㅋ 뭐 영업멘트일수도 있겠지만 기분은 좋았다.
외근 핑계로 나왔다 들어가는거라 오늘도 B코스로 짧고 굵게 만나야해서 바로 탈의해서 씻고 다이에 누워 서비스를 받았다.
키스도 잘해주는 나미, 위에서부터 아래로 잘도 빨면서 내려간다.
목표지점에 와서는 사정없이 빨아재끼는데 아.. 정말 시간만 많으면 두탐끊고 입싸한번 질싸한번 해주고 싶다.
목까시에 딥쓰롯 시전하며 자세 체인지 시간이 되었는데 오늘은 보빨없이 흥분한 좆의 느낌을 수그러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바로 올라타라고 했다.
참 신기한게 입으로 빨아줄때도 좋은데 보지가 좆을 삼키며 들어가는 느낌은 왜그리 따땃하고 좋은지... ㅎㅎ
나를 기분좋게 하려는건지 나미가 기분 좋아지려고 비벼대는건지 내 좆을 삼킨채 엉덩이를 비제이하듯 앞뒤로 흔들어제끼는데 지칠때까지 흔들어주고 박아주었다.
나미가 완전 지치기전에 내가 쌀듯해 발광하는 나미를 진정시키고 자세 체인지.
삽입된 좆을 빼지않고 나미를 안은채로 반대로 돌아누워 이젠 내가 뻠핑을 할 차례.
나미의 두 다리를 벌리고 들어올려 깊은 삽입을 시전, 나미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흥분한 보지가 쪼이는 내 좆의 느낌을 느끼며 나도 서서히 달아오른다.
삽입을 유지한채로 나미의 다리를 편하게 내려주고 그대로 정자세로 몸 위로 올라타 그냥 강강강.
나미의 배위에 정액을 듬뿍듬뿍 싸주었다. 2주 동안 현자모드로 지내면서 모여서 그런가 많이도 나왔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아낌없이 불끈불끈 쏟아주었다. 이 쌀 때 느낌이 좋아서 이렇게 한번씩 놀러오고나면 그다음 놀러올때까지는 뻘짓없이 정액모으기 운동?을 한다. ㅋㅋㅋ
여러 자세 안바꾸고 하니 B코스인데도 시간이 또 남았다.
나미는 내가 가고 난 다음에 씻는다고 배위의 정액을 휴지로만 닦고 같이 누워있는데 나미의 몸에서 내 정액 내음이 올라와서 그런가 내꺼같고 좋더라 ㅎㅎ
무튼 또 잘 마무리하고 삼실 복귀를 위해 나오는데 나미가 따로 줄건 없고 마스크 챙겨줄게 하면서 하나를 건네준다. 귀여운 나미.. 하나주면 정없다고 하나를 더 챙겨준다. 하, 넘 사랑스럽지 아니한가~
이렇게 나미와의 추억을 또 하나 만들고 나와 삼실로 복귀했다.
언넝 또 외근거리를 만들어야겠다. ㅋㅋㅋㅋㅋ

게다가 마스크를 챙겨주는 센스까지 좋네요
잘봤습니다
서비스 엄청 좋네요 ㅋㅋ부럽습니다 ㅋㅋ
즐거운 달림 추천 드리고 갑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후기잘보고갑니다
넵, 감사합니다
나미가 죽여주네여. . .
시원한 배사 축하함다. . .. .
나미도 질싸 되는날이 왔음 좋겠네영 ㅋㅋㅋ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ㅎ
캠퍼스는 늘 즐달했던거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추천 박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나미가 잘해줘서 매번 즐달하네요
하나주면 정없다는걸 알다니 정겹네요, 한번싸도 정없는거 아녀유? ㅎ
옷, 그걸 어찌 아셨나영 ㅋㅋㅋ
그래서 벌써 두번 봤습니다. 조만간 또 가야지영
외근중에 떡쳐야 스릴있고 좋자나영 ㅋㅋㅋㅋㅋ
네, 감사합니다~
작고 아담한 스탈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직까진 캠퍼스에서 후회해본적은 없네요
감사합니다 ^^
키스도 잘해주고 떡감도 좋은 나미언니와 즐떡 축하드립니다
갠취지만 저에겐 딱인 언니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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