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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2월14일 오후10시20분경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후기는 처음써보네요
설연휴도 다끝났네요 ㅠ 두어시간전 연휴를 이렇게 끝내면 뭔가 아쉬울꺼 같아
집이 수유리쪽인 관계로 가까운 길음역 집창촌을 방문해 봅니다
원래 아까 미아리 방문 목적은 밑에 후기에 올라온 콩쥐라는 가게 가보려고 했는데
아 역시나 후기에서 처럼 아가씨는 많았지만 (대략8명정도) 거의뚱 아니면 짧뚱(짦고뚱뚱한) 아가씨들 뿐이네요 ㅡㅡ
오희려 삐끼이모가 더 이쁘심 40대중반으로 보임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 원래 단골인 세탁기 정은이나 보러 가자하고
갑니다 거의 반년본건데도 반갑게 맞아주네요
정은이 대략적 프로필은 키 150후반~커봐야 161~2정도
슬랜더 엄청마른편이고 피부가 까만편입니다 태닝한건 아니고 태생이 까만편인듯 ㅋ 생김세는 마마무 솔라?아님 있지에 류진이라는 친구 싱크 비슷합니다 객과적으로 봤을때
미드(가슴)은 a~꽉a정도로 당연히 말르편이라 좀 작습니다
서비스 부분또한 최고입니다 기본삼각애무에 bj를 좀 오래해주는 편이고 고추더 빨아줄까라 라는 말을하네요 ㅋㅋ
똥까시도 대충한게 없고 혀를 꼿꼿이 세워서 정성스레 해줍니다
69및 키스도 가능하고 키스는 이제 자기가 알아서 먼저하네요(거으 본지 1년반정도 고정으로 보니 그러는듯)
조임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고 제 닉네임처럼 노콘질사로 마무리 짓습니다 ㅋㅋ
근데 이젠 본지 1년반정도로 고정으로봐서 살짝 가족같은 느낌도 들고 방생을 할까하는 생각에 후기 남겨봅니다
연휴도 끝났고 한주에 시작이네요 다들 한주또 열심히 달려봅시다 ^^
즐달 축하 드립니다
걍 포주 이모랑 하시지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미시나 아줌마는 취향이 아니라서요 ㅋㅋ
미아리는 코로나 영향 없이 여는집은 열더라고요 여기 여탑에서 유명한 오딧세이는 와꾸는 그닥 ㅡㅡ 볼링장은 애들싸가지도별로고 다른데 9받는데 여긴 무조건 10받네요
그나마 세탁기나 금복정이 저는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미아리는 혹시 아시는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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