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좀 잠잠하던때
평택 소락천 옆으로 가면 작은 골목이 있는데
골목에 있는 '짱'이라는 집이 있음
약간 작은집이지만 괜춘함
4만원이라고 해서 3만원에 해달라니깐
포주가 안돤다해서 포주 아줌마 가슴이랑 엉덩이 좀 주물럭 거리다가 4만원주고 샤워함
샤워하고 있으니깐 가슴이 젖소만한 진희라는
40대 중반 정도 바리가 들어옴
샤워하고 시작하는데 애매도 잘해주고
69도 해주고 하고싶은건 다해줌
재촉없이 끝난후에 같이 샤워하고 가슴만지면서 담배피고 나옴
이거 작년쯤 어디서 본듯한 후기인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