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코로나19로 더 피곤하다.
스파 입문 후 2번째는 압구정 더존 스파로 정했다.
이유는... 후기를 읽고 난 후의 결정이었다.
실장님께 전화했는데 연결이 힘들었다. 설연휴 때문인가?
아니면 첫방문이라 전화 안받나....
몇번만에 연결되어서 예약하고 갑니다.
홍보에 나와 있는 큰탕이나 사우나는 보지 못하고 탈의 실에서
바로 옆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찜질빙 옷 같은 것 입고 대기실에서
실장님의 안내받고 방으로 안내 받고 누워 있었음...
♡♡ 수아 ♡♡
키 : 166 정도 / 가슴 : A+
조금 있으니 똑똑 노크와 함께 160 중 후반의 이쁘장한
수아 매니저 등장... 이름은 물어보고 알았습니다.
누워있는 나에게 오빠 옷 벗어서 나에게 줘요.
옷 벗고 베드에 누워 있는데...
위에 올라와....
물티슈인가 뭔가로 또 한번 더 나의 소중이를 깨끗이 딲는 수아
다 정리하고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기본 시작....
비제이 시전때... 정말 잘하네요.
서비스 받으며 들은 생각은 입 아프겠다. 죄송~~
정말 열심해 해 준다. 나의 소중이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 솟았는데도 발사를 안하네.. 처음 발사하려는 것 참있더니....
오래 비제이를 받았는데 끝나지 않아서...
페페 바르고 핸플로...
터치는 아래는.안됨다고 하네요.
핸플로 하다가 입사로 되냐고 물으니.. 된디고...
한참을 가슴 만지며 받다가... 입안에 모두다 발사...
수아.. 정성껏 또 딲아주고 나가고..
♡♡ 마사지 타임 ♡♡
잠시후 키작은 30 중반 마사지사 들어옵니다.
어깨 아프다고 했더니..
어깨를 많이 해주네요. 마사지 압도 좋고...
정말 대충하지 않습니다.
전립선도 여태껏 받은 것과 다른 차원..
전립선 받다가. 마사지사가 입으로 비제이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전립선 하는 중... 똑똑 노크와 함께....
안녕하세요? 인사와 함께... 누군가 들어와 나의 귓볼을
마사지 하기 시작.....잠시후 마사지사 인사하고 나갑니다.
♡♡ 채아 ♡♡
키: 165~6 / 가슴 : A+ (스파 홍보에 프로필 없음)
준비과정은 같습니다.
그러나.. 대화가 샹냥하네요. 마사지도 묻고...
친근력 아주 좋네요.
기본부터 시작... 비제이를 합니다.
내가 발사가 늦어지니.....
채아는 오빠 먼저 한번 발사해서 늦어지는 것 같아.
페페 바르고 핸플 시전하며.. 오빠 신호오면 이야기해...
한쪽 꼭지 빨고 핸플...
잠기 후 신로와서... 채아야 신호왔다 하니...
다시 비제이 시작... 좀처럼 발사가 늦어지고.
한참을 비제이 받디가 시원하게 발사.
가글 청룡도 받고..
오빠 자주와 그리고 다음엔 날 지명해줘 이름 잊지마..
오빠 기억력 좋아? 그래 좋아 꼭 기억랄께.,
채아의 배웅을 받고 샤워장으로 와서 샤워 후 옷 갈아
입고 왔네요.
사지은 못 찍었고요.
수아는 홍보 프로필 사진이 있고
채아는 사진이 없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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