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방문했던 나은 매니저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사실 원래 보려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스케줄표에서 갑자기 사라져서 아쉬움을 보이던터, 프로필 사진에
괜찮아 보이는 매니저가 보이더라구요. 신규 매니전가 싶었는데 소개 상에도 괜찮아보이고 궁금증에 한번
예약해봅니다.
주말이다보니 일찍 예약을 걸려고 했으나 두번째 타임인지 세번째 타임인지 예약이 잡혀서 느긋하게 있다가
출발해서 방문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좀 걸리겠구나 싶어서 담뱃불 붙혀서 기다리는데 절반정도 지났을까 생각보다
전 타임이 일찍 끝났는지 일찍 들어오더라구요 ㅎ
당황해서 담뱃불끄니 자기도 담배를 핀다며 한대씩 피자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얼굴이랑 스타일을 보니, 최근 매니저들중에 가장 이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외모 괜찮더군요.
모 비제이를 닮은거 같기도하고, 몸매도 마르긴했지만 괜찮아보이더라구요.
말투는 약간 차가운듯 싶었지만 스타일이 그런다 싶었는데 막상 플레이에 들어가니 그게 장점으로...
좋아하는 플을 얘기하고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플레이를 잘하더라구요.
엄청 강한 플은 아닌거 같았지만 소개에서 그렇듯 나이에 비해선 깊은 플레이를 하는것 같았고
중간중간 좋아하는 플레이, 싫어하는 플레이를 물어보는 모습에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보였었네요.
특히나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 중간중간 움찔움찔하기도 했지요 ㅎㅎ
화장이 조금은 덜 진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나름 어린 나이인듯 보였지만 그 성향자체를 잘 쥐고 흔들듯,
만족한 매니저였던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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