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아직 습한 날씨에 논현동 영동스파를 찾았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하고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사우나로 이열치열 몸을 조지고
시원한 주스한잔에 몸이 사르르녹을뻔했을 그때
윗층으로 안내를받아 방에들어가 침대에 누워 기다렸습니다
노크 후에 들어왔던 수빈매니저는 단발에 섹시한피부색을 가졌으며
웃음기섞인 목소리에 심장이 벌렁거렸고 화끈한 서비스를 받으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길지않은 시간에 발사 해버렸고 친절했던 수빈매니저 기억에남아
글을 적어봅니다.. 후에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평소에 어디가 불편했냐는
질문에 대답을 드렸더니 몸에 정말 녹더군요...
관리사님도 친절하시고 아름다우신나머지 스폐셜샷도 그리 오래참지못하였습니다
너무 황홀했던 기억에 남아 다음주에도 방문예정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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