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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야동을 보던도중 극도로 흥분하여 바로 전화 문의
애널이 가능한 언니를 찾던 도중 라라가 보입니다 .
바로 전화 문의하여 조심스럽게 애널도 가능하냐는 문의를 드려봅니다 .
가능하다며 근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네요
저는 기다린다하고 어짜피 가는시간도 있다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
도착해서 방안내 받고 들어가니깐 생각보다 이쁜 라라 언니
더더욱 흥분이 됩니다 .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눌새도 없이
물만 마시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하였습니다 .
샤워실에서 제몸도 닦아주고 자기 몸도 닦고 바쁘게 움직이네요 .
침대에 누워 삼각 애무를 받으며 구석구석 만지다가
극도로 흥분이 되어서 바로 뒷구멍에 박아댔습니다 .
솔직히 애널은 처음인데 이런느낌인지 몰랐습니다 .
저도 아프고 언니도 아프고 . 근데 느낌은 아주 좋은 느낌 .
저도 변태인가봅니다 아픈데 그걸 느끼고 있으니 .
사정을 하고 바로 내려와서 정리를 해주고 정리를 시작하였습니다 .
저도 정리를 한후 옷을 입고 퇴장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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