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역에 위치한 더존스파 갔는데...
가까워서 좋고...시설도 그럭저럭 맘에 듭니다.
무료권 보여주고 바로 들어갔는데....
안마사 바로 들어오네요....
근데 너무 어둡네요...
얼굴식별이 안될정도니....왜 이리 어둡게 한건지...
안마는 시원했고 .... 한숨 자듯이 누워서 잘받았습니다.
접때 간곳은 2:1서비스 안해줬는데...
여기는 해주네요...
안마사가 물건 조물락해주고 뒤에 들어온 매님이...
뒤에서 머리 만져주고....
이거 은근 기분 좋네요...
해주는데가 있고 안해주는데가 있는거같은데...
여기 이건 맘에 드네요...
매님 이름이 채아? 최아? 라고하는데...
지금보니 프로필에는 안나와 있네요....
'채아' 이름이 맞는지 자신은 없지만...
아마 맞을겁니다.
얼굴도 예쁘고 피부도 부들부들하고 ...
맘에 들었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더존 좋아요 채아언니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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