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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이야기예요.
운영진이 바뀌고 좀 뜸했었는데 새 얼굴이 등장하여 냉큼 예약하고 달려갔지요.
서글서글한 사장이나 실장의 인상이 나쁘지 않습디다.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은아 입장!
눈땡그란 160초반의 슬림한 아이가 들어와 인사를 하네요.
일 시작한지 조금 되었다는데 그 친화력이 대단합디다.
어떤 주제에서도 적절히 상대와의 대화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아주 좋더라구요.
애길 나눠보니 그 시기쯤의 키방매니저들이 갖는 그런 어려움들을 털어놓더군요.
우리야 항용 보아왔지만 20대 초반의 아이에게는 얼마나 충격이었겠어요.
못된일 겪은 이야기를 하는데 참 너무 한 러너들이 적지 않습디다.
허나, 이것도 제가 극복해야 한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이아이가 대견스럽더이다.
달관도 아니면서 부딪쳐 보려는 자세가 몹시 애잔하면서도 대견하더군요.
지명욕심도 상당해요
일 열심히 해서 하고 싶은것이 많은 아이예요.
그래도 할 건 해야지요.
가슴은 빈약하지만 내가 본래 슬림취향인지라 함께하는 쓰담도 좋았고 설왕설래도 좋았어요.
이 정도 수위도 나쁘지 않은데....
더구나 지명욕심은 이 아이의 여러가지를 발동시키는데 중요한 동기더리구요.
이제는 모제가 되었던데 귀엽고 깜찍한 느낌있고 의욕 충만한 아이와의 나른한 오후였어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요즘 느낌표 분위기 좋나보네요 추천드립니다
후기 추천드립니다
제가 방문할 당시에는 올해 상반기 내에 그만둔다고 하였는데 어떻게 할 지 모르겠네요.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신다면 한 전쯤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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