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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티시 또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묘하게 중독성 있네요 사실가던 업종 보다 금액대비(?)는
떨어지지만 ㅎ 후기 할인 받기도 편한 듯 하고
실루엣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이틀차 업계인지 장신 섹시녀라는 소개 NF가 끌려서 봤네요
외모는 큰 기대는 안하고 봤으나 몇몇 봤었던 분들 보다 괜찮네요 섹시와는 조금 거리가 있고 단아한 느낌이 들었구요
타업소에서 본 친구랑 닮아서 멀뚱 멀뚱 봤네요 ㅎㅎ;
첨에 무슨 플레이를 할까 고민 하다 얘기로 시간 좀 갔지만
낯가림도 있고 외모도 맘에 들어서 좀 어버버 했네요 ㅋ
어쩌다 보니 약간 펨돔 같은 느낌으로 플레이 하는데
생각외로 잘하더라구요 좀 괴롭히는 위주로? ㅎ
가끔 음담패설 같은 말도 하고.. ㅋㅋ
학습능력이 뛰어난건지
펨돔플? 페티시 같은 호기심도 많아 보이고
때리는것과 상대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좋아하는듯 합니다 호기심으로 엉덩이 두대 맞아보니
아프더군요.. ㅋㅋㅋ 바로 관뒀습니다
키도 한 168-170쯤 민필이 느껴지는 청순한 이쁜 외모에
여자에게 당해보니 신선하기도 하고 괜찮았네요 ㅎ
업계 NF티도 잘 안나서 좋았습니다
Only 여탑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잘보고가요 ~^^
유주와의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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