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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안양 부천쪽에서 강원도로 주거지를 옮기는 바람에 즐달할 곳이 없는찰라
사업차 수원을 가게된 김에 물한번 빼자는 생각에 휴게텔로 고고
그냥 간단히 물빼자는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옛날이랑 휴게텔 급이 굉장히 상승했네여
휴게텔은 거의 10년 전쯤 끊고 키스방이나 오피로 다녔는데
그당시 휴게텔이 태국 아줌마 돼지느낌이 강하거나 의슴으로 만지기만 해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만큼 금액도 쌌지만서도.ㅎㅎ
플필 장난치는곳이 많다보니 깅가밍가 불안한 마음으로 갔는데
빰빰 장난치는곳이 아니네여.ㅎㅎㅎ
너무너무 맘에 들었고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겐 뱃살이 약간 있어도 되는데 제눈엔 슬래머 느낌이었어여
슴가 촉감도 너무 좋았고 돼지처럼 퍼진 슴가도 아니고(양옆으로 쫙 퍼지면서 슴가가 작아지는 그런슴가 X)
보는사람에 따라 약육덕일지 몰라도 전 좋았어여
약간의 의사소통은 됐지만 적당히~ 야설처럼 글쓰기엔 재주가 미약하고
약간의 정보성으로만 글 남길게요
외모 : 오키타 안리 싱크로율 70%
딱 보는순간 그 배우가 떠오를만큼 플필사진과 똑같음
키스 : 키스빼는 태국인들이 종종 있는데 오히려 좋아하는것 같았음
단, 치아교정을 했는데 흉한느낌없고 키스할때 걸리적거리는게 전혀 없음
혀도 잘 움직여주고 키스를 좋아하는듯
바디 : 적당히 가슴있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좋을듯
왜 글래머를 좋아하는지 느끼게 해주는 바디
밑에 빨아줘도 좋아하는것 같은데 직업이 직업인만큼 늦게 달아오르는 느낌
마인드 : 저빼곤 다들 즐달이실듯
제가 즐달이 아니라기보단 저랑 속궁합은 조금 않맞아서 힘들어했음
달리머가 듣기 싫은 말중 하나를 연달아 했지만 오히려 잘해주려는게 느껴져서 미안함......
큰것보단 조금 작은걸 더 좋아하는데 살짝 좁보라 그럼
미안한 마음에 체위도 안바꾸고 빨리 끝낼려고 노력했지만
속궁합만 좀 맞아도 재접할텐데....
수원가면 또 들러서 실장님 추천받아볼려구요
요집 맛집이네요.ㅎ
오피나 키방매니아께서 휴게텔가서 허니봣는데 , 오카다 안리가 생각나는 만족 후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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