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수유 갈 일 있어서 5시 경에 뉴도봉장 갔습니다. 주로 미정 후기가 많아 미정 불렀고..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네요.
똑똑 하는 거 없이 그냥 바로 들어오는데 아담하고 피부 하얀 분이시더라고요.
오자마자 바로 탈의하고 위로 올라와 삼각 애무 시작합니다.
피부 좋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좋더라고요. 동안 느낌이긴 합니다. 우유 피부에 피부가 탱탱한 편? 나이는 40후 50초 같고요.
삼각애무하는데 기계처럼 합니다. 그래도 뭐 밑에는 머리 잡고 하는데 서비스 나쁘다고 말하긴 어려웠어요.
여상은 생략하고 바로 업드려서 벌려줍니다.
그대로 앞으로 헛둘, 뒤로 헛둘 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피부가 너무 좋다고 물으니.. 유전이라고 하네요. 가족들 전부 다 좋다고. 관리도 따로 안받는다고.
요즘 다시 장사 좀 된다고 하네요 !
이상 보잘 것 없는 후기였습니다..
한 16년전쯤에 수유에서 미정이 봤었는데 설마 그 이모는 아니겠죠? 키작고 40중반쯤 되보이는 마른 이모였는데
즐거운 달림 추천드리고 갑니다
피부가 좋다는거에 끌리네여..이렇게 끌리면 꼴려서 가봐야겟네여..
여기 아직도 영업한다는게 ㅎㄷㄷ 40년 전통
저도 미정이 싸가지가 없드라고요
매끄러운건 맞는데 하얀백옥피부는 절대로 아님 ~~
어두운 조명에서 봐서 그런가.. 전 하얗게 보이던데.. ㅎㅎ 피부는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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