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땡겨서 10시에 에이스장을 갔습니다.
주차장은 없어서 겨우 2대밖에 못하니 참고하시길
사실 별이나 미미보려고했는데 사장님 왈 별이 미미는 이미퇴근했다고하니 내가 망설이자 방에 앉히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누구하고싶냐고 그랬더니 누가 괜찮냐고하자 서비스 보는지 얼굴보는지 물어봤고 서비스를 원하면 한양
얼굴보면 유리!
유리는 어떤지 물어보자 내가보기엔 40대인데 본인은 30대라고한다. 결국엔 유리를 택했고 40분 기다렸습니다
샤워하고 누워있자 똑똑똑
그녀가 헬스장 가방같은 보스턴가방을 들고오는데 깝놀
여관에 이런 비주얼이?
옷을벗는데 호피속옷에 티팬티
씻지도않고 바로 전투
대충 위에 밑에 ㅃㅇ주는데 성의없이 뭐하는건가싶음.그렇게하고 ㅋ할껀지 말껀지 물어보더니 안한다고하니 바로 벌러덩
기분나빴던게 ㅈㅅㅇ하면서 지는 핸드폰 만지작..
끝나고 씻고 바로 헤어짐.
전화온거보니 수십개..계속 다른 모텔에서 연락오는 모양
느낌은 서구적 느낌이라 제시? ㅅㄱ는 c인줄 알았는데 d라네
만져보니 수술한것같기도하고..키는 170?
상당히 이쪽에서 젊은편이나 재방문은 안할꺼임
키티 덕후 유리
위추드리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감이 전현 없는 빠구리는 재미가 전혀 없는데...... 위추 드리고 갑니다
기본이 안된년이네 . 아무리 이바닥이 영혼없는 섹스지만ㅡ
저런년은 이바닥에서 퇴출시키는게 만인의 도움이
되리라.
시설 신흥보다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