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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출근해서 앉아서 일을 하는데... 어후 피곤하기만 하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하루 종일 뭔가 피곤하고 정신없는 상태로 앉아 있다가 퇴근하는데
퇴근길에 이대로 들어가면 몸도 아프고, 무기력할 듯 하고...
뭔가 자극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집에 가던길에 일찌감치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포역에 도착합니다
마포역에서 얼마 걷지않아서 도착한 나인스파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났는데,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샤워하시고 15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합니다
예약을 안하고 왔는데도 이 정도면 뭐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건 아니다 싶어서 ~
계산해드리고 들어갑니다
샤워는 대충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소파에 앉아 있으니 이상하게 잠이 막 쏟아지네요
15분이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닌데도 그 잠깐 사이에 진짜 곯아 떨어져버렸습니다
코까지 곯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원 분이 깨워주신 뒤에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엄청 피곤하더군요
방으로 들어가서도 가운만 벗어두고 바로 다시 배드에 엎드리니 곧 관리사님 입장.
인사는 했는데 아직 잠이 덜 깬 상태라 그냥... 다시 눈을 감고 엎드려 있었어요
곧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지는데 마사지는 부드럽고 시원합니다
받다보니 몸이 점점 나른해지고... 움직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해주시는데로 마사지 받다가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대서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리는데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정신 좀 차리면서 여기저기 체크해보니 몸도 개운하고 가뿐한 듯합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사월 매니저
아담한 사이즈에 이쁘장한 외모. 작은 체구에 가슴이나 엉덩이나 튼실한 편이네요
인사하고 눈을 감고서 누워 있으니 옷 벗는 소리가 들리고는 어느새 제 위로 올라오고 있네요
눈을 계속 감고 있으니 피곤하세요~? 하고 물어보길래 아니요 ~ 하고 눈을 뜨니
저랑 눈이 마주치고는 웃더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가 피곤해도, 매니저님은 열심히 제 몸을 애무해주시고
대충하는 기색 전혀 없이 꽤 오랫동안 애무를 해주셨습니다
제 물건을 입에 넣고 빨고 있다가 눈이 마주치니 할까요? 하곤 CD를 씌워줍니다
콘 장착 후 매니저님이 먼저 올라왔는데... 제가 너무 귀찮았던 나머지 여성상위를 너무 오래 받았나봐요
한참 해주다가 힘들다고 바꿔달라고 해서, 그제서야 자세를 바꾸고 제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연애는 제가 움직이는게 자극도 잘 오고 좋네요
정자세로 하다보니 조금씩 신호가 오는 것 같아서 꽉 안고 좀 더 빠르게, 세게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피곤했지만... 최선을 다해주신 관리사님과 사월 매니저님께 너무 감사하고
사진은 퇴장직전 슬쩍 부탁했는데, 한 장 어찌어찌 허락해주셔서... 겨우 찍었네요 ㅠ
첨부하고 후기 마칩니다
와 좋네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할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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