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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느즈막 저녁타임 갔다왔네요
B코스로 좀더 내고 받아보자 하고
술한잔하고 친구와갔는데요
사람이 없어 좀 놀랐는데 서비스받는거였더군요
마시지 관리분들 잘하시는거같았어요
찢어지는 부분, 풀어준다 느낌 다좋더군요
언니는 주영
슬림바디 가슴은 크진않았어요
여상으로 하다 핸드로 마무리.
예전 다른 유흥과 볼땐 경험은 많지는않아
보였어요.
와꾸족, 육덕 글래머족은 비추
시체족, 슬림족 추천
전 마무리하고 친구는 서비스 잘 못받고
먼저 나온듯했는데 유흥이 뭐 다 만족은 힘들겠죠.
무난하게 잘 다녀온거같아요.
마무리보단 마사지가 더 기억에 남는 방문이었
습니다.
종로가 잘없는데 번창하는곳이 되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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