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아로마에 재방문 저번에 지아 유리 매니저를 보았던
터라 미키 매니저로 예약 가능하냐고 물으니 1시간뒤에 가능
하다고 해서 딱 시간도 알맞고 하여 바로 예약 샵에 들가서
샤워하고 대기하니 미키매니저 입장.
과연 얼마나 마인드가 좋길래 후기가 이래 좋나 하며 부푼
기대감을 안고 마사지가 시작됨 얘 완전 끈적함의 결정체..
진짜 눈감고 누어있는데 마사지 진짜 기가 맥히고 코도맥힘..
오와.. 이게 손으로 낼수 있는 실력 인건가 라는 의문점을
내게 안겨줌..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다는 느낌을 줌..
마인드 또한 끝내줌.. 필자는 딥스윗을 많이 받아본 죽돌이임..
지아 유리 매니저보다 수위가 월등하게 좋음.. 이점에서
미키 매니저를 엄청난 인물로 보게됨.. 얘는 거의 뭐 안되
가 없다고 보면됨.. 타업체 비교할때 건마에서 이정도 서비스
나오는 애는 없다고 보시면 됨.. 이어지는 딥스윗에서는 무슨
요녀급임 방댕이를 사정없이 괴롭힘. 그 괴롭힘에서 벗어날 방법
은 모든게 끝나는거.. 근데 필자도 끝남.. 그전엔 버텼는데..
애한테는 안되겠음.. 부르지 않던 속으로 애국가마저 불러봄..
끝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헛웃음이 나옴.. 무언가 엄청난걸
당해버렸다라는 기분이 들었음..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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