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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맛난거 먹고 뒹글뒹글거리다 후배가 성남동이라고 볼링한판 치자해서 마이볼 챙겨서 성남동으로 고고씽!!!
내리 3게임을 져부렸네유~~~내기볼링이라~~15만을 잃고 한판 더치자하니~~~집에서 난리났다고~~~컴백홈 해버리네유.
집에 들가기도 뭐해서 혼자 볼링 치면서 어플을 돌려보니~~~나우 성남동 24 있길래.
나도 성남동인데 오케되냐 그랬더만 1시간에 15 4대룰 안되구~~~
그냥 얼굴이나 확인하려고 OK하고 근처 모텔 앞에서 보자했쥬. 차에서 모텔 보고있는데 깜찍한 애가
모텔앞에서 핸펀을 만지작~~~갸더라구유~~~
차에서 내려~~~같이 모텔로 입성~~~
얼굴은 이쁜데~~~가슴은 저보다 없는듯~~~ㅎㅎ
씻고~~시작하려는데~~~배아프다고~~~지 그날이라고~~~괜찮겠냐고 그러데유~~~
이런 씨암탉 그럼 미리 말을 했어야지 하니깐~~~그럼 7만에 하면 안되겠냐 그래서~~뭐 떡볶이면 어떠냐?
OK하고 그럼 질싸해도 되냐니깐 된다네유~~~
전 콘끼고 하면 되질않아서~~~그렇게 붕가붕가 시작~~~
근데 피가 거의 안나오네유~~~
정자세로 하다가 션하게 질쏴~~~~하고 씻고 나왔네유~~~
그래도 좀 미안하길래~~~3만원 더주고 커피나 사먹으라하고 집으고 왔어유~~
떡뽁이 매니아 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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