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키에 귀여운 얼굴
딱보자마자 즐달 각 잡혔습니다.
낯가림 없이 대화도 잘통하고
웃음이 많은 친구네요
지금도 대학생 정도로 밖에 안보이지만
어린 학창시절 장난끼 많고 분위기 메이커 였을 법한 친구입니다
재잘대면서 떠드는 이야기도 들어주며 같이 웃고 떠들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흠칫 놀라며
얼른 서비스 받을 준비하고 왔습니다
서비스 타임때는 또 한섹시 해주네요
물론 몸매가..
부드러운 살결에 적당한 몸매
그에 반해 바스트는..
D컵이었습니다 한손에 터져 넘칠듯한 슴을 움켜쥐어 보기도 하고 부드럽게 만져 보기도하고
모양도 아주 이쁘게 자리가 잘 잡혀 있더군요 ㅎㅎ
그이후의 서비스는 하드하게..
빼는 수위없이 진행 해주다 보니
어느덧 절정에 치달아 저도 모르게 발사
뭔가 아쉬기도 하면서 기분좋은 달림이었네요
다음번에 한번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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