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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샤에서 2차 뺀찌먹고 또 지인들에게 전화 돌려봅니다.
현차 다니는 동생이~~~지가 아는 가게가 있으니 태화강역쪽 이마트 앞에 가서 기둘리랍니다.
형님과 이마트 앞에서 기둘렸죠~~~현차동생과 이마트앞에서 셋이 만나 이상한 골목 들어갑니다.
무슨 다쓰러져가는 모텔인데 주차장으로 들어가데요. 모텔을 개조한건지~~~암튼 시설 겁나 구립니다.
90년대 노래방같은 분위기... 암튼 3명 입실해서 가격 물어보니 1인당 15 2차 포함이랍니다.
와 싸다~~~하고 탄식할무렵~~~아가씨가 딱 3명 남았답니다. 초이스안됨 ㅠㅠ
그래도 싼가격에~~~3명 들여보내라했죠~~~
들어오는데~~~이건 걸어서 세계속으로 태국편에서 나오는 태국 현지인들같은 스타일~~~
싸지만 이건 너무하다 생각이 들어~~~나가려고하자 형님 많이 고프셨는지~~~앉아라 하시데요~~ ㅠㅠ
그냥 한시간 맥주 먹으면서~~~놀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함정~~아가씨가 몇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가 텐프로 쩜오도 아니고 방 돌리더이다.
장실간다. 담배 가져온다. 전화등등 1시간에서 40분을 나가있더이다.
열받아서 이씨블년들 다 쳐 나가라했더니~~~오뽜 왜그래~~~지랄 염병을~~~
실장 들와서 2차는 어케 하실꺼냐해서~~~니나 실컷 무라하고 나왔습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다음부턴 내상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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