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오랫만에 제가 평소 존경하는 형님을 만났습니다.
형님과 과메기에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급달리고 싶어져 업소를 물색합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거의 전멸이더라고요.
지인들에게 싸악 전화를 돌리다 알게된 러샤언니 소프트룸~~~
지인에게 예약좀 해달라하고 시간 맞춰갔죠.
와 러샤애들 와꾸 죽이덥니다. 쭉쭉빵방 뽀얗고~~~한국말도 잘해요~~~
글케 1시간 30분을 놀았습니다. 2차갈준비를 하니~~~실장왈 야네들은 2차 안나간뎁니다.
어이쿠야~~이런게 어딨음~~~그럼 첨부터 야기해주던가?
죄송하다고 양주 두병 1시간 반 35달랍니다. 그래도 싸네요~~
그냥 간단히 드실거면 추천드리지만~~~2차를 원하시는분은 비추입니다.
아님, 놀방에서 가게 마칠 때까지 놀다가 따로 봐두 됩니다.
두 경우 다 시간과 강철체력이 필수입니다.
섹스에 있어서는 러샤애들은 굉장히 적극적이고
즐기는 마인드이니 한번쯤 경험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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