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 방갑습니다 형님들 좋은데이 한번 가볼라고 후기를 보던중 단연 많고 좋은후기가 많이 올라와있던 한나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역시나 미모가 출중 하더군요
얼굴싱크는 아니구 몸매싱크가 비슷합니다 저기서 살짝 볼륨은 작구여 살짝 얼굴싱크는 닮은 연애인이 있는데... 싫어하시는 연애인이라 후기 보실까봐 언급은..ㅠ 나이대가 어린데 불구하고 대화가 잘통해서 좋더라구요 티마가 너무 좋네요
BJ스킬은 기가막히구요 길게해주면서 쫩쫩 빠는게 저를 흥분의 도가니로 보내버리네요 애무도 제가 쎄게 빨아달라고 요청하니까 몇일은 굶은 아기가 간절하게 빨듯 허겁지겁 빠는모습에 엄청 달아오르다가
바로 넘어간 부비에 그만 나도모르게 찍이아니라 주륵 하고 발사를 했습니다 한나 관리사님 진짜 엄지척~~~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