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퇴근후 집근처에있는 타이스토리에 방문했습니다.
1. 관리사 - 하니
2. 외모 - 단발머리에 귀엽고 예쁜 고양이삘로 몸매는 아담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 야들야들한 몸짓으로
낭심을 자극하는 매력을 지닌 이뿌니
3. 마사지 : 전신을 부드럽게 적당한 압으로 진행합니다
마사지 받고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완전 굿입니다요~~! 강한압보다는 소프트와 중간정도입니다
4. 서비스 : 애무도 부드럽고 BJ도 깊게.. 요령있게
잘해주더군요. BJ를 하다가 손에 젤을 바른후 핸플을 해주면서
한손에도 젤을 바른후 아쉬웠던 곳을 열심히 자극시켜주더군요..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으면서 활어반응을 보였고 ㅎㅎ
마침내 느낌이 와서 핸플하면서 뿜었네요
5. 총평: 100%재접견 예정입니다. 강추합니다.
마지막에 배웅해주며~ 또와^^ 한마디!! 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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