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 W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방문 때 주차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지라 주차는 약 600m 떨어진 홈플러스에 했구요.
업소에 입장하자마자 매니져들의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가 들려서 '역시 매니져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치 후 룸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모카 입장...
초접이라서 서로 긴장되었는데 모카가 리액션 좋게 대화를 받아줘서 긴장은 곧 풀렸구요.다만 모카의 몸을 스캔하다가 작은 타투를 발견해서 다시 꼬무룩 할 뻔 했으나...풍만한 모카의 빨통을 보니 다시금 고개를 드는 저의 동생...ㅋㅋㅋ
바깥 추운 날씨와는 대비되게 너무나 쉽게 훌렁훌렁 벗겨진 모카의 허물.
제가 진격한 곳은 바로...
ㅡ 후략 ㅡ
알람 울릴때까지 같이 격정적인 운동을 한 저는 미안한 마음에 실사도 못찍고 모카를 배웅했고...
다시 주섬주섬 옷 입고 앉아있는데 도희 가 입장했습니다.
- comming soon -
후기잘보고가요 ~^^
크 멋있습니다. 추천!
컴잉순입니까. ㅎㅎ 기둘려야죠
오!!W 경력이 꽤 있는 매니져군요ㅎㅎ
이럴수가 ,,,,마지막 반전 ㅎㅎ 바로 두번쨰 전투가 기다리는군여
제 후기도 놀러오셔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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