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마치고 마사지가 급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사실마사지보단 물을빼고싶어서ㅋㅋ
샤워마치고 티방으로 들어가니
A코스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용
한참 시원하게마사지받다가
10분쯤 지낫나... 잠이들어버렷네요 술을많이먹어서그런지...
좋은느낌에 눈을떠보니
B코스언니 들어와서 제 똘똘이를 흡입하고계시네요 ㅋㅋ
아무리취해도 똘똘이의 본능이란.. ㅋㅋ
정신도몽롱하고.. 신호가 잘안오는데
언니가느꼈는지 속도가빨라지면서 전투적으로변하시네요
하... 아나스타샤~!
마지막한방울까지 쭉쭉뽑아주시네엽 ^^
술땜에 언니이름이 기억이....ㅠㅠ;; 아무튼이뻤습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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