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에서 개인적으로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언냐들 가운데 한 명인 단비 언냐가 친구라고 해서 한 번 보려고 벼르고 있었던 웬디 언냐.
주로 야간에 출근하여서 볼 수 없었는데, 모처럼 주간에 출근하였길래 조금은 무리하게 스케쥴을 조정하여 보게 됨.
티에 들어오는 모습은 장신에 약통~통통 사이의 몸매에 이쁘장한 얼굴이라 매우 호감이 가는 첫 인상.
대화도 활기차고 텐션이 있는 적극적 리드형의 언냐. 이런 스타일의 대화를 즐기는 분들도 있겠으나 그러나 개인적 성향에는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운 스타일.
키스는 다소 소극적으로 응해주었으며, 혀의 마중이 소극적이었음. 허물벗기를 시도하면서 가슴을 보니 크기도 모양도 탄력도 만족스러워 기대감 상승. 더 진행하여 아랫동네 개방을 시도하였으나 아랫동네 개방은 불가. 생리 크리와 더불어 "벗으면 뭐할건데? 여긴 키스방이야!"라는 멘트에 전투력이 급상실 되면서 심리적 거부감이 밀려옴. 그럼에도 공격력은 강력하면서도 상당한 수준급이라 그나마 위안이 되었음.
공강수강의 언냐로, 객관적 기준에서는 누가 보더라도 와꾸나 서비스로 내상의 염려는 없을 것으로 보임.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한 번 흔들린 심리적인 혼란이 서비스 타임이 진행되는 내내 가라앉지 않아 마무리를 포기하고 일찌기 퇴실.
퇴실하면서 막 출근한 듯한 단비와 눈이 마주쳤는데 한편으로는 웬디를 언급한 단비가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단비가 더 보고싶어짐. 단비야, 담에 보자!
요약
(얼굴) 중상
(몸매) 중상
(가슴) 중상
(키스) 중중 플러스
(T마) 중상 플러스->중하
(P마) 중상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성 추천!
나도 같은 상황...근데 확인하니 깨끗하더라? 초객 발르는 컨셉인가? 의심만 해봄
전체적으로 내상은 아닌거 같은데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하고 옴
다른 좋은 매니저들이 더 많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