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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핫했던 송이보러 두근두근하며 달려갔습니다
송이 명절지내러갔다고 명절끝나고온답디다......
누구있냐니까 송이의언니 있다고해서 에흉 기왕온거 콜!
10분후 송이의 언니
나이는 대략50중후반정도에 뚠뚠까지는아니고 나름 슬림?
위에 깔짝깔짝하고서 소중이서비스~ 프로의 스킬은아닌듯합니다
조임은 나쁘지않아요.
제가워낙 사먹을때는 반찬투정을 안하는스타일이라서
3만원에 투정하면 얌심없는거잔아요? 다음에는 안볼듯.....
그래도오늘 새로운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비누로 소중이를 씻으면
소중이의 털들이 엄청 뻣뻣해진다는걸.......
명절끝나고 송이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메리구정마스~~
송이도 아무리 어려봐야 40대 후반일듯
저도 그생각..... 아쉽네요.....
송이가 아니고 송이의 언니니 맞는
후기네요.
송이 언니라기보다는 송이엄마가 어울릴 나이군요 ~ 후기만 보면 물론 20대에서 웃고가지만 ㅋ~ 실제 20대본게 원당 목화장 가영이가 끝인데 가영이도 30초일수도 있었는데
위추드려요 토닥토닥 저희들을 위해서 몸서 머나긴 발길을 행차하셨는데 오크할매년 만나서요 ㅠ.ㅠ 님같은 도전과 살신성인정신이 있기에 여탑은 부흥 할것입니다
근대 자영이 할줄마는 아직도 그바닥에서 보지 굴리고 댕기는가요?
송이가 명절 지나고 온다면서 뭔 송이랑 했다고 합니까? 다방 재떨이 꽁초로 리얼돌 만들으셔서 하고 왔나요?
아뇨 사장님이 송이언니라고 말해주셔서요....예명은 수미라고 적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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