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회식한번 하고 나니 달림지수가 상큼하게
올라가더군요.. 직장동료놈 꼬셔가지고 같이 가자고 졸라봅니다..
단칼에 거절.. 저혼자라도 가겠다는 일념하에 업소 탐색..
다행이 근처에 영동이라고 있더군요.. ㅎ 와꾸가 상당히 괜찮다길래
쉣더 뻑은 아닐거라 생각하고 예약.. 다행하게도 시간대가 잘맞아
떨어져 바로 방문할수 있었습니다..ㅎ 친절하신 실장님 응대에
절로 기분도 좋아지고 어렵지않게 업소에 입성할수 있었습니다.ㅎ
결제를 한 후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하고 나와 스탭분께 안내받습니다
똑똑 소리에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2번선생님이라고하시네요
말도 재치있게 잘하시고 아픈데 없냐고 물어봐주시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네요 ㅎㅎ 1시간이 다될무렵 전립선을해주시는데
와 ...그냥 손길만으로도 발사할뻔했습니다..
똑똑소리에 언니 언니들어옵니다.. 단비언니라고하시네요
올탈후 몸매감상을하고 눈호강하니 진짜 제똘똘이녀석 터지기 직전이네요
비제이받구 바로 참지못하고 장갑을장착후 동굴로들어가는데
와..쪼임보소 생각보다 엄청난쪼임이엇습니다..
결국 신호와서 후배위로 자세를바꾼뒤 발싸..!!..
마사지선생님과언니의 원투펀치 ..세번더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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