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 대한 호기심으로 좋은 후기가 많은 히트스파를 선택하고 C코스를 예약하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업장에 방문합니다.
첫 방문이라 지명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약간의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좋은 후기가 많으니 기대감이 다시 상승하네요~^^
배정받은 방에서 잠깐 기다리니 매니저 한분이 들어오는데 미소매니저라고 하네요~
너무 기대해서인지 10분도 안되어 끝나니 조금 허탈함이 몰려올 때 마사지선생님이 등장합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하고 해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맛사지사님의 이름을 물어보지 못했던 것이 후회감이 드네요ㅠㅠ
전립선마사지로 풀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키크고 이쁜 매니저가 등장합니다.
하니매니저라고 하네요~
1차전을 해서 오래갈줄 알았는데 또 10분도 못참고 끝났네요.
처음 접해본 스파문화~ 좋은후기가 많은 히트스파를 선택해서 저 또한 좋은 기억을 갖고 갑니다.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전립선마사지가 생각나네요~^^
최강자22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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