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시죠?
부산 경남방 글이 안올라 오길래 후기 적어봅니다.
오랫만에 아는동생한테 연락이 옵니다. 동생이 울산 유흥쪽에 종사하는 아이라 술한잔 할곳없냐했더니
여러군데를 수소문하다가 간곳 삼산본동 태화강역 근처 AM으로 가더군요.
빠인데 룸도있다네요. 문이 닫혀있는데 씨씨티비에 동생이 문열라했더니 문이 열리더군요. ㅎㅎ
코로나인데도 사람들 많습니다.
아가씨 두명 이쁩니다. 대신 안주가 별루여서 배민으로 오징어 물회를 시켜서 양주에 쏘주에 막먹었습니다.
요즘 노래는 못부른답니다. 신고땜시
글케 술먹고 2차 나왔습니다.
울산분들 울산 유흥 정보좀 공유합시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