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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3개월만에 가보네요.
명절전이라 출근들은 많이 한것 같은데 네임드들은 안보이는군요 흠..
이모에게 출근 명부 물어보니 (주간조 기준)
별님 샴푸 소정 나나 박하 행복 송이 나왔다네요.
간만에 왔는데 한숨만 쉬다가 말만듣고 한번도 못본 행복이 불러봅니다.
다른분들께서 키도 크고 늘씬하고 상냥하다고 해서요.
샤워를 마치고 대기하는데 아가씨 들어옵니다. 근데 오 마이 갓!
제가 지금껏 신흥다니면서 얼굴 안보고 다녔다고 자부하지만 도대체
행복이가 30대 중후반이라고 하신분들 누굽니까? 연식 아무리 잘쳐줘도 40대 후반입니다. 그동안 본 애들중에 제일 나이많아 보이던게 소정인데
걔보다 더 심하네요. 심지어 중학교 애엄마 성진이보다 더 늙어뵙니다.
말다했죠. 게다가 얼굴은 말상에 소문대로 얼굴 크더군요. 거기다 화장은 완전 언밸런스에 얼핏보면 게이인줄 알겠습니다.
하아~내가 앞으로 신흥에서 뉴페 보면 사람이 아니다 다짐하며 본게임 들어갑니다. 서비스도 그냥 깔짝깔짝하다 벌러덩이네요. 체위도 정상위 아니면 좀 짜증을 내더군요. 할수없이 정상위로 하는데 헉.. 제가 정상위를 하면 빨리 싸는 경향이 있어 마지막에 쌀때만 하는데요. 그리고 저는 어디가서 물건작다는 얘기는 안들었는데 정말 간만에 허공에 좃질해보네요..오죽하면 하다가 가라앉을것 같아 뒷치기로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와..신흥이 아무리 인물보다 가성비로 가는데라지만 얘는 키만 멀대같은거 빼고 메리트가 없네요. 서비스가 특출나게 좋은것도 아니구요.
왜 얘가 땜빵이라는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3개월만에 갔는데 이거 참..쩝. 차라리 송이나 볼걸 그랬네요 ㅎㅎ
혹시 키큰 경상도 여자 좋아하시면 만나보시길 권해드리며 앞으로는 할만한 사람 없으면 그냥 나와야겠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명절되시고 어여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모두들 안심하고 유흥을 즐기는 그날이 오길 기원해봅니다.
모두들 발기찬 신축년 되시길~^^
위추 드립니다..
사까시할때 이빨로 긁어서 아픈 기억이 나네요..
과장된 면이 많은 처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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