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꼭 SNS에서나 보던 이쁜 여신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전형적인 미인상에 몸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고급진 분위기가 너무 좋았죠.
예의 있으면서 매너도 있고 애인감도 느끼게 해주는 태도도 좋았습니다.
웃을때는 진짜 사랑스러웠습니다.
애인삼고 싶다는 생각을 마구 들게 해주던 매니저분이었습니다.
같이 샤워실에서 샤워하는데 벗은 몸은 진짜 선녀같았습니다.
나무꾼이 선녀의 날개옷을 훔친 이유를 알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쪼그려 제 물건을 빨아주는데 기분 묘하더라구요
이리 이쁜분이 빨아주니 기분 진짜 묘하고 흥분감이 엄청났습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제가 천천히 내려가 유리의 물건을 엄청 빨았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즐기는 모습이 정말 섹스럽고 귀티났습니다.
사까시 한번더 받고 삽입 후 즐겼는데 진짜 행복했습니다.
묘한 흥분감.. 이쁜 분이랑 하니 이런 기분이란걸 느낄수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주 볼거 같네요.....
유리 선녀를 보고 본의아니게 나뭇꾼의 심정을 알게됏단 얘기구먼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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