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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매니저는 진짜 날카롭네요.
서비스 해주는데 진짜로 엄청 예리하게 제가 좀 반응하면 바로 캐치해선 그 부분을 중심으로
넓게해주는 센스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29살이란 나이가 그런 센스를 키워준건지 진짜 짬이 느껴진달까요?
센스 대박 좋았습니다.
덕분에 제가 좋은곳을 엄청 자극적으로 느낄수 있어서 상당히 즐기기 편했습니다.
그리고 빠는 실력이 너무 좋은 분이었습니다.
장미 매니저는 하드한 편에 서비스를 해줬는데 하드하기만 하면 재미없죠.
아픈곳도 나오기 마련이니..
그러니까 하드한곳은 하드하게 또 약하게 부드럽게 할곳은 힘빼고 소프트하게 해주며
강약 조절 제대로 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알까시할때 그게 제대로 느낌 왔는데 그 부드러운 혀로 알을 감싸면서 쩝쩝 빨아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여상으로 먼저 삽입하고는 올라타서는 저를 보내려고 엄청 흔드는데 느낌 죽습니다 정말..
너무 잘흔들고 쉬지 않고 해줍니다 정말로
장미 매니저 너무 센스 좋았습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게 물 잘빼고왔습니다.
장미가 꽂고 흔들어대면 천하장사도 못버틸만큼 만족햇단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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