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설 전이라 좀 한가해서 점심때 쯤 방문했습니다. 발산역이랑 가까워서 찾기도 쉬웠고, 주차공간도 많아서 편했습니다.
올라가서 간단하게 씻고 가운 갈아입는데 마스크도 새로 챙겨주시고 실장님들이 친철하시더군요.
이날 날이 추워서 실내두 추울줄 알았는데 난방을 잘해주셔서 그런지 샤워장에서부터 티 배정받은곳 가서도 추운지 모르고 편안하게 있었습니다.
마사지사 분은 이름 물어볼 틈도없었네요. 주식얘기해고 이런저런 얘기하니라 이름을 못물었어요. 근데 참 재미지더군요. 야한말두 잘 해주시면서 스킨쉽도 잘해주고 ㅎㅎ
아가씨는 다솜이었던거 같아요. 몸매 적당하고 목소리 나긋나긋하고, 열심히 꼼꼼히 잘해주더라구요. 가슴은 첨 어두워서 긍가 좀 작은가...했는데 잡아보니.헉...잘못본게 맞네요. 생각치 못한 좋은 그립감이었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다 손으로 열심히 해주면서 신호온다하니 잽싸게 입가져가서 또 한참을 쪽쪽 해주네요.
다른아가씨들도 후딱 보고싶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후기 잘보고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