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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플레이 다녀왔습니다.
몇달에 한번은 세경씨를 봐 왔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반년만에 보니 긴머리에서 단발로 스타일이 바뀌어 있었어요. 단발도 잘 어울리고 이쁩니다.
스타킹 한 색깔만을 즐기기엔 뭔가 아쉬워서 검스와 살스를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먼저 검스로 시작했어요. 세경씨의 검스 신은 다리는 역시 완벽하네요. 페디 받은 발도 넘 예뻐서 그저 시간이 멈추기를 바랬다는...
짧은 감상과 함께 풋잡을 받으며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살스로 갈아신는 과정에서 맨다리도 느끼는데 피부가 참 좋네요. 마인드도 넘 착하고 이래저래 매력이 많은 세경씨입니다.
항상 친절한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후기잘보고가요 ~^^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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