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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마곡의 핫스팟 필스파에 아침시간에 다녀와봤습니다
전 직원부터 손님들까지 마스크를 착용하는 모습에 한편으로 안심을 하며
꼼꼼히 샤워후 힐링하러 갔습니다
다른거 떠나서 마사지 실력은 일품이시죠
거기다 말씀도 재밌게 잘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구
일단 전 타이는 말이 안통해서 시원하긴 하지만 재미가 없드라구요 ㅠㅠ
맛사지샘은 별샘이었어요 최고 어리신분이죠..
어린만큼 압도좋구 더군다나 중간중간 은근슬쩍 터치가 될때는 탄탄한 살결에
저도모르게 발기되서 엎드려있는데 꽤나 불편했네요 ㅋ
한껏 전립선으로 부풀었을때 그날의 그녀 연희를 처음 만나봤네요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는 연희
일단 마스크가 이뻐유 시원시원한 인스타속 그녀 스탈
하얀피부에 어울리는 자그마한 핑크유두
한움큼 빨지는 못하구 ㅠㅠ 맘껏 손으로 주물렀네요
위에서부터 잡아먹을듯한 눈빛 한껏 발사하며 침가득한 혀로 훑고 내려오는데
간질간질 하니 제 소중이는 양껏 부풀어서 딱 빨기좋게 되었습니다
츄루룹 소리내며 빨다가 딮스로우까지 끝까지 들어가니 입압도 상당해서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겨우겨우 참고 진정해서 제손은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맘껏 주무르며
그녀의 손에 농락당한 연희 입안 가득 사정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와꾸족이신분에게 추천할만한 사이즈이며 BJ를 특히 잘하니 참고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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