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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적금 만기가 됬습니다.
몇년동안 모은거라 돈이 좀 많네요 ㅎㅎ
친구들 만나 간단하게 쏘주한잔 걸치니
달림신호가 옵니다. 돈도 있겠다
근처 빰빰예약하고 플렉스해버렸네요.
제가 만난 언니는 리지!
위아래 훑어보다 허벅지를 보는데
엄청 쌔끈하네요. 그거보고 발기가 됬네요.
리지언니도 제가 발기된걸 보셨는지
빠르게 다가와 주저앉더니 입으로
강하게 펌핑해주셨습니다.
소리가 엄청 질퍽하네요 ㅋㅋㅋ
입에서도 이런소리가 리지 싶습니다.
그 후 리지언니의 얼굴을 잡고
강제로 넣었다 뺏다 해줍니다.
그 뒤 침대로 가서 다시 똘이 한참
빨리고 장착합니다.
리지언니가 다리를 걸치고 저한테
키스하면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하늘로 훨훨 날아갈거같았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리지언니를
눕힙니다. 펌프운동 시작함과 동시에
리지언니의 입에서 사운드가
나기 시작하네요 ㅋㅋ
그 소리 들으니 신호가 조금씩
나더군요. 이때다 싶어 강강강
쳐대다 시원하게 쭉 뺐습니다.
나오면서 리지언니 팁 한장 챙겨드렸습니다 ㅎ
리지의 허벅지는 쎄끈하고 키스부비는 환상적이엿단 얘기구먼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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