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들렷다가
논현 영동스파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전화를 드려 예약을 잡을려고 했는데 예약제가아니고 순번제라고
말씀을해주시네요 프로필보고 시아씨를 예약합니다
들어가보니 내부 깔끔하고 괜찮네요
결제하고 씻고 가운입고 나와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관리사 14번쌤 들어오시고
이야기를 하는데 재미있게 이야기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코드가 맞다고.. 마사지도 제기준으로 압이딱 적당하고 좋네요
이야기를 끝마친 후 자기 다음에 또 찾으라고 꼭!
그런 뒤 시아씨입장
잘빠진몸매에 엄청난 바스트... 눈에 확 들어오네요
와꾸도 좀 나옵니다 간단애무후 붕가하는데
엄청 쌌네요
싸고 일어나려는데 몸이 알벤것처럼
시아가 웃네요..
얘기를 나누는데 배려가 몸에뵛다는느낌의 그녀
다음을 기약하고 나오는데
실장님 괜찮았냐구 물어보시네요
수다쟁이 14번 관리사 쌤 매력있네요~
재방100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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