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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은 첨으로 개통해봄.
서울살면서 한번도 가분적도 없는동네임.
육덕이라는 후기보고 유미매니져 고름. 30분 코스.
언니 들오는데. . . 육덕은 맞는거 같은,데 가슴이 좀 후기와는 다른거 같음.
이름 물어보니 유미가 아니라 수미라함. 아. . .
그언니 알아서 도로나가더니 진퉁유미 불러옴.
아까 수미언니가육덕이면 이번에는 진짜 거대함.
몸이 옆으로 내 딱 두배.
후기에는 가슴밖에안보인댓는데 그정도는아니고
가슴이 큰데도 몸도커서 그냥 적당함.
마인드좋고 잘맞춰 줘서 즐달함,
본의아니게 뺀찌놓게돼 좀미안한 수미언니 보러 다시가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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