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나... 후기 다 썼는데
등록 옆에 돌아가기를 눌렀다 ㅠㅠ
다시 써야 하네...
버튼을 다른곳에 배치 했으면 좋겠다..... 가끔 위험해서..
암튼 옆동네 새 스파가 생겨서 다녀왓따
첫방문이라 주소 받고 차타고 출발... 근처 주차장이 없는지 찾아보니
장안 근린공원 주차장이 있다... 여기 차타고 방문하실분은 좋을듯 싶다
1시간에 1000냥.... 저렴..
가게 입장후 실장님 안내를 받고 샤워 ~~
불경기라 매출에 조금이라도 도움되시라고 투샷 결제....
요새 불황의 끝판왕이라.. 15만원 이다.. 왕저렴...
첫번째 언니 입장..
뭐. .무난 했다.. 그런데.. 시간이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벨이 울린다...
헉;;; 집중하고 얼렁 마무리..
마사지 매니저분 입장. 나이랑 풍체는 좀 있으셨지만
마사지도 무난히 괜찮음
두번째 언냐..
혀가.. 혀가... 모터다... 완전 능수능란... 베테랑 같다...
남자 기 쪽쪽 빨아먹을 매니저 같다 ㅋ
스킬도 좋고 말도 매너있게 잘하고.. 프로다...
핸플로 달구다 발싸하고 말았다.. 윽;;;
또 벨이 울렸다... 이상하다... 보통 벨 울리기전에 다 마무리 하는데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건지... ㅋ
마사지는 50분 써 있던데.. 솔직하게 쓰신듯.. 스파 대부분 60분이라 하지만
마사지 받는 실제 시간은 50분이다..
마전 스웨디시 가서 90분 예약 했는데..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샤워하고 나오니 60분이였다... 쫌... 그랫다 ㅋ
일단 실장님이 매우 친절.. 그냥 가게가 편안했다..
담주에도 시간 봐서 예약해야겠다..
코로나 땜시 마스크 쓰고 관리 받고 연애 하니깐.. 숨이 더 턱턱 막혔다 ㅋ
흥분이 배가 되니 마스크 쓰고 연애 하시길... 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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