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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탑에 뉴페이스들이 대거 입성했네요
역시 좋은 곳이에요 ㅎㅎ
이번에 뉴페이스 언니중 추천녀 암나 해달라했는데
이름도 못듣고 들어왔네요 ㅎ
사실 말씀해주신거같은데 제가 못들은거같아요
암튼 입장~
이목구비 엄청 뚜렷한게 딱 내스타일 겁나 이뿐 언니 오예~
기분좋게 인사나누고 나를 끌어안으면서 방가워 오빠
근데 이름이 모야? 안가르쳐 주시던데
아 내 이름은 윤아 예요~~
아 니가 유명한 윤아였구나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기억엔 오래 남을것 같다고 칭찬부터 해줍니다
언니들은 칭찬을 해주면 아주 좋아하고 더 잘해준다는 속설이 있죠
욕실로 안내를 해주고 샤워를 해줍니다
물타이는 패스하자고 했네요 ㅎㅎ
침대로 와서 애인모드가 아주 좋은 언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상대방 배려도 잘해주고 불편함 없이 잘챙겨줍니다
애인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야릇하게 다가와 애무하고
이제 우리둘이 합체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자세나 장시간의 떡질에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마인드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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