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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일쯤 서울일정이 잡힌걸 그날에는 쉬신다고들어서
오늘로 급변경해서 서울에 모텔잡고 존버함 심지어 선미부를라했지만 사장님이 수연을 추천해주신게 포인트였네요....나도 모르게 사장님의 유혹의 말에 넘어가버렸지만.....역시 사장님이 아무애를 추천해주실리가없지 사장님 왈: 꽝이없는 랜덤박스!
수연이가 들어오자마자 얼굴보니 역시 일이 바쁠만하더군요
심지어 마인드부터 서비스까지 신음소리들어서 너무꼴릿한것....
문열고들어오자마자 내 똘똘이가 반응속도가 어우.....
사장님부터 착하니 매니저랑 기사분이 착함.....
여기는 없어지지말아야할 곳임 만약에 이름이랑 연락이 바뀌어도
알려주시리라믿습니다.
자 말이 새나갔으니 다시 일단 서로 애무해주다가 키스도해주고
왠만해선 ㄴㅋㅈㅆ이런건 안하는데 이야....이건 뭔가 5만원이라도
더 썼다치고 했는데 역시 쪼임이랑 느낌이 황홀해서 움직이는것도 간신히함...사진빨보단 역시 실물임 다음에 또 부르게되면 여기서불러야한답니다. 저번에 진아는 약간 츤데레갬성이였다면 수연은애교갬성임 빨리 서울권에서 일자리잡아서 여기를 불러야지
결론 진아.수연 둘다 진심이쁘고 쪼임이강하지만 진아는 츤데레수연은 애교 이런거임 다들 즐달하시게나....나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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