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살짝.. 정시예약해볼까 싶어서 트라이했으나
역시 안되는군요^^;;최근 출근을 너무 안해서..
출근하는 날이 너무 없다 싶었더니
나름대로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 2개월전에 본 저를 기억해주니
또 기분이 상콤하네요~
이번엔 2번째 접견으로, 외모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니
역시나 예뻐보입니다. 음 제기준엔 귀엽다는 표현이 좀더 적절하네요. 몸매는 제가 딱 좋아할 슬림..미드도 적당히 꽉 찬 사이즈로,
역시나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4차원소녀 처럼 통통 튀는 대화를 몇마디 주고받고 플레이~ 일단 접견 날 컨디션이 좋지않았기에,
이제 자주 출근할거라는 말만 믿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잘 안보이네요^^
여튼 예지는 출근하면 또 보고 싶은 매니저로 기억해두고
출근부만 살펴보는 1인 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예지 매니저 좋죠~~, 후기 잘 봤습니다.
경기 남부쪽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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