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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매니저들만 모아봤습니다~
지효: 출근할때마다 꾸준히 보고있어요^^ 1월말에 다시 출근할때바로 봤어요~ 조금 더 말라서 걱정이긴 하지만, 슬림스타일을 좋아하기에..앞으로도 꾸준히 볼것 같네요.
세은: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가끔 출근하는 저녁 시간에 맞추어 봤습니다. 외모는 상당히 호감가네요 (개인취향..) 호불호가 있을것 같긴한데.. 일단 저는 극호..몸매는 극슬림이란 표현이 잘 맞는 몸매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본 매니저님들중 3손가락안에들만한 슬림스타일이네요. 미드를 중요시하는분께서는 패스하시길. 패닉올지도..저는 일단 시간만 맍으면 재접 예정이에요.
도희: 주간에만 출근하는 친구죠. 웬이 슬림일것 같아.. 무리해서 주간시간에 봤는데 슬림한 체형은 아니고 스탠 + 정도될것 같습니다. 특히나 풍만한 미드는.. 상당히 매력적이죠~ 긴 셔츠만(?) 입고 왔는데.. 예쁘네요^^ 말도 예쁘게하고 제기준엔 괜찮은 외모에 조금 고급스러운 말투랄까.. 곱게 자랐다랄까 그런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초접이 상당히 좋았기에.. 시간이 맞다면 재접 가려구요.
유진: 최근에 받은 NF들이 다들 체격이 좋은데, 유라를 좋게봤던 기억이 있어 별생각없이 봤습니다만.. 저랑은 좀 안맞는걸로.. 패스
소라: 무려 1일차에 봤는데.. 기억에 남는 친구네요. 요즘 월베라고하나요? 착합니다. 얼굴은 제기준엔 평범하구요. 유진,유라,소라..모두 체격이 좀있는데. 게중에서는 소라가 제일 작은거 같네요^^ 1일차에보여준 티마/피마가 좋아서 또 볼 예정인데... 음..자꾸 다른 언니들이랑 겹쳐서 후순위가 되네요^^ 여튼 소라도 재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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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후기 좋아요 한 번 가고 싶네
분당 처음처럼 모듬 후기 즐감하고 추천박아드립니다~. 취향이 저랑 겹치시네요.ㅋ 슴은 포기할 수 있는데 슬림 라인은 포기 못하겠다는...
매니저마다 호불호가 있는데, 저랑 스탈이 비슷하신 듯 ㅎ
후기가 상큼한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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