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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 온양장은 알음 알음 알려진 업소지요.
지난 주일 친구와 한 잔 하고 뭔가 아쉬워 방문하였습니다.
들어서면 어김없이 울리는 벨소리와 함께 주인 아짐이 얼굴을 내밉니다.
"누구 찾는 언니 있어?"
(언니는 무슨, 다 이짐인데...)
그냥 아무나 부탁한다고 하니 새로온 지 얼마 안되는 언니 있다고 하여 부탁하였습니다.
들어가 간단한 샤워로 술냄새, 안주 냄새 죽이고 기다리니, 똑똑!
어, 새로 왔다고 하더니 정말인 모양입니다.
160 정도, 약간 아담 통통 몸매. 얼굴은 평범하지만 의외로 젊어보이네요.
처음인지라 간단한 호구 조사.
이름은 상아라고, 나이는 30대 후반이랍니다. (자기 말로는)
탈의하고 보니 몸매가 의외로 탄탄해 보입니다. 가슴도 별로 쳐지지않았고.
오, 여관에서 이정도면 심봤다 가까운 수준!
애무, 약간 딱딱하지만, 삼각 애무 정석입니다.
가슴이 의젖이 아니라 만지는 보람이 있고, 살그머니 꼭지를 빨아보니 발딱 하고 반응.
69 되냐고 하니 약간 머뭇머뭇하며 돌아섭니다.
모양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검은색이 적어 깨끗해 보입니다.
움찔 반응도 괜찮네요.
잠사 후 장비 장착하고 합체.
약간 형식적인 신음이긴 하지만, 꽤 꼴릿합니다.
쪼임도 나쁘지 않고, 수량도 제법입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 뒷정리 하며 조금 더 이야기.
또 보고싶은 마음이 생겨 일하는 시간대와 날짜 물어보니, 생각보다 힘들어 곧 그만두려고 한답니다.
아쉽네요.
하지만, 여관바리 치고는 상타치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후기상세하게 잘쓴것 보고 가요 좃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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