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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유미] 생소한 마사지 코스 핑거립,페티로미ㅋㅋㅋㅋ신세계였습니다
날씨 겁나 덥습니다.. 사타구니에 땀이 차네요.
주 2회정도는 마사지를 다니니. 돈도 없늗데 힘듭니다.
어제 야간에 사당쪽에 있다 업장을 찾습니다.
날씨도 덥고 피곤해서 건마쪽을 보다
우연히 알게된 허쉬아로마
코스가 정말 신세계입니다.
핑거립?? 생소한 코스네요. 페티로미도 그렇고.
궁금해서 전화로 실장님께 여쭤보니 남성기능을 향상시켜준답니다.
설마..... 진짜로????
믿고 가봤습니다.
두개다 했습니다.
처음은 핑거립. 30분짜리.
매니저는 메이
얼굴은 중상에 나이는 20대 중반. 복장은 짧은치마
스타킹이 무지 잘 어울리고 슴가는 작은편입니다
받아보면서 느낀거지만 핑거립. 왜 핑거립인지 알겠네요 ㅋ
핑거와 립을 아주 잘 사용하는 코스. 30분 시간이 훌쩍 ㅋ
바로 페티로미 순서.
유미 20대 중반에 통통.
이분역시 복장 야릇. 살색스타킹. 아..페티로미니까.
페티쉬와 로미의 합작품.
로미로미 마사지. 잘합니다. 마사지 해주면서 발로도 마사지를 해줍니다
신기방기. 유미 마인드 훌륭.
상대방이 무얼 원하는지 알고있엇어
말하지않아도 해주는게 내성적인 저에게는
정말 꿀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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