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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약속 펑크나고 혼자 인계동에 남게 되서 평소 눈팅만 하던 여탑 통해서 빰빰휴게텔 검색 했네요.
사실 작년 말부터 가끔씩 친구통해 휴게텔 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찾아보고 연락해봤네요. 예약 가능한 언니 이름 듣고 검색해보니. 좁보에 꽂쳐서 리지로 정했습니다.
휴게텔 손가락에 꼽힐정도만 갔는데 아직 만족한적이 없어서 이번엔 잘 느끼고 싶어 옵션도 노콘으로 결정!
첫인상은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좋습니다. 베트남 느낌 물씬 풍기지만 휴게텔에서 이정도면 상위권이라 생각됩니다. 괜히 +1이 아니더군요.
마인드는 정말 최곱니다. 샤워 BJ에 애무도 적극적이고 뭐하나 빼려고 하지 않네요. 스킬은 솔직히 하드한걸 겪지 않아서 부족한건 잘 못느꼈습니다.
연애는 마인드와 결합해서 보면 정말 최선을 다해줍니다. 정말 좁보에 물도 많아서 러브젤 없이도 넣기 좋았고 연애중에서도 물찬 그 떡감이 느껴지더군요. 제 분신이 굵진 않아도 좀 긴편인데 처음에 천천히 해달라고 해서 천천히 진입했지만 점점 흥분해서 하는데 잘 느껴주더라고요. 여성상위 체위로 끝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휴게텔서 당한 내상이 한번에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노콘으로 리지봣는데 물찬 떡감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글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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