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 쓰는 후기네요.
전부터 다미보고싶었는데 근래 출근을 잘 안한건지 안보이다가 출근부에 올라온거 확인하고 바로 예약.
키방을 오래 다녀보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여자친구 집에 온거같았네요.
뭐가 그리 좋은건지 방실방실 웃으면서 오빠 춥진않아요? 옷 내가 걸어둘게 손차가운것좀봐 라면서 손잡아준게 생각나네요. ㅎㅎ
들어오자마자 기분 좋게 해주는 매니저
타사이트 후기에 고아성 싱크있다고 했는데 느낌이있고 살집이 조금 있네요. 살빠지면 정말 예쁠 상 이국적으로도 생겼고..
하지만 전 슬림파가 아니라 더 좋았었네요.
수위도 높고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그쪽으로 성향이 좀 있네요.
플레이 마치고
수위때문에 미안해서 커피라도 마시라고 3만원줬는데
다음에 올때 보태라고 손에 꼭 쥐어서 보내네요.
요즘 불경기라 손님도 많이 없을텐데..
웃으면서 헤어지고 오늘 내일 방문예정!
재방 200프로입니다.
퀸스에서 봤는데...한번은 더 보고 싶네요..ㅎㅎ
좋은매니저봤네요
키방안가지만보고싶은사람입니다~~
맘씨 착한 친구네요~추천하고 갑니다!!!
다미 잘 안나오는 아이져
본업이 잇는 듯 한 아이네요
퀀에 보미엿어요
거래처에도 몇일 잇엇고
수위를 논하면 안되는 아이져
잘 하고
잘 느끼고
잘 해주는
풀수위 느끼실 분들은 고고
후기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분위기로 자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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