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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근무일은 스트레스 받는날..ㅜㅜ
스트레스 좀 달래보려고 집에오는 길에 건마 미인 에 들립니다
아담사이즈 몸매는 글래머러스한 유미 언니를 보았습니다
얼굴도 귀염상 들어오자마자 캔음료수 한잔주며
첨봤는데도 어색하지않은 애인모드 살갑게 애교부리면서 스트레스를 잊게해줌
언니가먼저 스킨쉽하고 옷벗기는 그런 적극적인 모습 맘에듭니다 ㅋ
목소리가 애교있다보니 그 애교에 자연스레 녹아드네요
샤워후에 마사지..어느새 옷갈아입고 마사지해줄 준비를 마쳐놓고
엎드려서 몸을 맡기자 시원한 손길로 꼼꼼하게 풀어줍니다
엄지와 팔등을 이용한 건식마사지
꽤 잘하는 수준이어서 시원하고 넘좋다고 했더니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네요
땀흘릴정도로 열심히 하는언니 오래만에 봅니다 ㅎㅎ
목에서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풀어준담에 돌아눕기
서비스할께요 오빠~하면서 립서비스 들어옵니다
그 부드러운혀로 야릇하게 좆을 빨아주는데 너무 정성스럽네요ㅎㅎ
BJ하면서 한참을 밑에 머물렀다가 올라와서 자기 조개를 저에게 맛보여줍니다ㅎㅎ
앙큼한것이 아주그냥 적극적이더군요 그래서 개처럼 핥아줬죠 위에서 터지고있는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들으면 더힘이나서 빠는데 아주 맛깔납니다ㅎㅎ
터치와 보빨,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정말 한시간이 10분처럼 느껴지네요ㅎㅎ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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