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인들 왔을때 데려간 곳인데
이놈들이랑 노는게
은근 인생 추억으로 남아서 말이죠
살면서 언제 호랑이 만져보겠어요^^
다들 대박 나시길...^^♡
잠자는 호랑이 찌근덕 거려보기... ㅡㅡ
뒤에 저놈 다가오는거 모르고 있었음ㅡㅡ;; 흠..
너 뭐하니? 하고 쓱 쳐다봐 주시고...
문제는 저놈이 기분 틀어져서 덮쳐도
사육사는 막아줄 수 있는 거리에 없다는 사실ㅋ
뒤돌아 봤으면 서로 깜놀 했을듯ㅎㅎ
이정도는 해줘야 남자지?ㅎ
자랑스럽네 친구!
다음엔 호랑이 똥침 도전하자!
내가 너 평생 술값 전부 쏠께! ^^♡
엔에프 리사 아시죠? 요기 따라왔습니다.ㅎ
아주 아주 공손한 자세로 얼음^^;
용기내서 슬쩍 새끼 호랭이 발끝에 손대보고 움찔!ㅎ
아니 이 귀염둥이들이 뭐가 무섭다고 ㅡㅡ?
큰놈이랑 놀고 와서 완전 대담해짐ㅋㅋ
자... 이제 집에 가자...
오금이 저렸는지 화장실로 바로 직행..
본인은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렇다는데.. ㅡㅡ흠... 글쎄
태국 오시면 꼭 경험해보세요... 절대 동물원 느낌 아닙니다 ㅎㅎ
뒤 돌아봤는데 어깨 바로 옆에서 호랑이랑 눈 마주치면 식겁 하실 겁니다.
가보기 전엔 별거 아닌 동물원 정도로 생각했는데 ... 아마 평생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ㅎㅎ
태국엔 이런게 많죠 ㅋㅋ 악어/코끼리/구렁이/호랑이 등등 가까이에서 만질수있게 해둔 동물원 같은곳
후덜덜한 경험하셨네요
추천꽝~!
글마다 추천 꽝꽝 박아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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